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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용띠위에개띠'가 드리는 '10년째장기공연 특별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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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09-05-22 1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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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년 용띠와 58년 개띠 부부일때 무료관람(신분증 지참)
 
  ●  용띠 와 개띠 가 함께오면 50%할인(신분증 지참)
 
  ●  3인이상 일때 1명 50%할인
 
  ●  4인이상 일때 1명 무료
 
  ●  용두, 견숙 이름 50%할인(신분증 지참)
 
  ●  당일 생일이신분 50%할인(신분증 지참)
 
  ●  부모님과 함께오면 팜플렛 무료증정
 
  ●  부부가 함께오면 팜플렛 무료증정
 
   ●    인터넷예매시 최대 40%할인가능 (중복할인불가)
 
 
10년째 공연합니다!
 
  용띠 위에 개띠 고급폭소극
              
     버전- 업 !!        
 
     ● 장장 10년째하는 연극!!
 
 
     ● 2900회째하는 연극!!  
 
 
     ● 26만명이 본 연극!!

 
     ● 단체관람 최다기록 연극!!
 
 
     ● 남녀노소 모두가 보는 연극!!
 
    
   『가슴 뭉클한 삶의 행복을 가르쳐주는 연극이다』
『터지는 폭소로  겨울을 포근하게, 인생을 따뜻하게』
『유쾌하고 눈물어린 박수를 보낼 수 있는....』
『웃으며 생각하게 하고 숨가쁘게 웃고 즐기다 보면
  감동을 주며 .....』
 
 
  ?금,토,일,공휴일만 공연합니다.
 
   작   : 이만희
연   출 : 이도경
출   연 : 이도경  백채연 
일   정 : 2008년 9월 5일부터  OPEN_RUN
시   간 : 금 8시, 토 4시 , 7시30분,
            일,공휴일 3시, 6시         
공 연 장: 이랑씨어터
관 람 료: 일반,대학생 20,000원  청소년 15,000원
문 의 처: 766 - 1717
홈페이지: http://erang.naool.com
  특별공연환영 - 직장모임,동창회,동호회,기타단체
                         (원하는시간에 공연 가능함. 50명이상 240명 이하)
  중,고생,일반단체환영.(원하는 날짜, 시간에 가능함.)

 
■출연진 프로필
 

작가  이 만 희
                <불 좀 꺼주세요> <용띠 위에 개띠><아름다운 거리>
                <피고지고 피고지고> <돼지와 오토바이>
                <그것은 목탁구멍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
                <오늘> <졸업>
                  83년 <월간 문학> 신인 문학상
                  90년 서울연극제 대상 및 희곡상
                  91년 백상예술대상 희곡상
                  95년 영희연극상
                  영화  <약속>  
                  영화  <와일드카드>
                  영화  <신기전>
 

배우  이 도 경
                 <불 좀 꺼주세요> <용띠 위에 개띠> <애니깽>
                 <우자 알버트> <장터에 난리났네>
                 <우린 나발을 불었다> <등신과 머저리>외 40여 편.
                   94년 SBS 연말결산 연극부문 Best 스타상
 

                   영화  <와일드카드> 도상춘 역
                   영화  <사생결단>   장철 역
                   영화  <마이캡틴김대출> 할배 역
                   영화  <신기전>   홍만 역
 

배우  백 채 연
                 <강제결혼>  <살아있는이중생각하>
                 <루브> <화니>외 다수 출연.
 
■ 어떤 내용인가
인생은 도박이다.
우린 매 순간마다 이것이냐 저것이냐의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해야 될 때가
너무도 많다.「동업을 해, 말어?」 했다가 흥할 수도 망할 수도 있다.

「이 사람과 결혼을 해, 말어?」 한번 선택은 그 사람의 일생을 좌우한다.
따라서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는 어떤 선택을 하면서 사느냐의 문제와
직결 되는 것이다.

나용두는 52년생 용띠다. 꼼꼼하고 매사에 빈틈이 없는 만화가다.
지견숙은 58년 개띠다. 덜렁대고 당찬 잡지사 기자다.

지견숙은 나용두를 취재하기 위해 그의 작업실을 찾는다.

그곳에서 야구중계를 TV로 보다가 둘은, 어떤 선수의 출신교를 놓고
「자기가 맞다」고 서로 다투게 된다.

이 싸움이 극에 달하여 결국 둘은 내기를 걸게 된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사람의 요구에 무조건 따라야 된다는 벌칙이다.

이 내기에서 이긴 나용두는 지견숙에게 청혼을 하게되고 둘은 결혼한다.
결혼 생활은 서로의 문화적 차이로 곧잘 위기에 처한다.

둘은 의견대립을 보일 때마다「내기」를 하여 승자에게 선택의 권한을 준다.
그것은 남녀 평등을 실현하는 가장 공평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얼음위에 오래 서있기 시합」이라든가,

혹은「63빌딩 한달 전기세를」 맞추는 사람에게 아파트 딱지를 사느냐,
안 사느냐의 선택권을 주는 것.

별난 부부의 사랑 얘기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쁜 사람들의 이쁜 얘기다.

코미디와 감동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휴먼고급 폭소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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