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일만화페스티벌에 F1.여수엑스포 등 홍보
  • 정공철
  • 등록 2008-08-01 01:55:00

기사수정
  • -벡스코서 8월1일 개막 전남도 홍보관에 ‘해양영웅’ 등 만화캐릭터 전시-
전라남도가 8월 1일부터 3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2008 한일 만화페스티벌에 전남도 홍보관을 개설해 F1, 여수엑스포, 갤럭시 아일랜즈 등 문화관광분야와 지역문화연구센터에서 개발한 만화캐릭터 등을 선보인다. 또 개막식에는 만화작품 공모전에 응모한 전남 보성고 이재영군이 ‘BLACK맨 부산 벡스코로’라는 작품으로 UCC분야 금상을 수상한다. 2008 한일 만화페스티벌은 전남도를 비롯한 한일해협연안 8개시․도․현이 동아시아 젊은이들의 감상과 가치관을 공감할 수 있는 만화를 소재로 한 사업 발전을 위해 지난 2005년 11월 공동사업으로 채택된 것이다. 지난해 후쿠오카에 이어 올해 부산 BEXCO에서 2회행사를 개최하는 것으로 8개 지자체 홍보관 운영, 만화작품, 캐릭터, UCC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애니메이션 상영, 영화관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전남도 홍보관에는 2010 전남 F1 코리아 그랑프리, 2012여수세계박람회, 갤럭시 아일랜wm, 전남관광 소개, 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 도립국악단의 홍보영상과 사진을 LCD화면에 DID시스템에 연속적으로 방영하게 된다. 또 전남도와 문화부가 지원한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CRC) 사업의 연구 성과물인 동신대의 사군자, 산수.시.화 병풍첩과 목포대의 꼬치의 해양영웅 탐험 에니메이션 13편을 상영하고 개발된 해양영웅 캐릭터도 전시한다. 특히 동신대 사군자, 산수.시.화 병풍첩은 지난 6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IVR엑스포에서 큰 호응을 받았으며 목포대 개발 작품인 꼬치라는 캐릭터가 이순신, 왕인, 장보고 등 시대별 해양영웅의 삶을 탐험하는 에니메이션 만화영화인 꼬치의 해양영웅 탐험 만화는 우수성을 인정받아 7월 7일부터 매주 4시30분 MBC 프로그램으로 방영되고 있다. 또한 F1, 여수엑스포, 광주전남방문의 해 등 도정주요 프로젝트와 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 도립국악단 정기공연, 갤럭시 아일랜드 등 문화관광분야의 홍보물을 배부하고 전남도의 홍보와 함께 관광객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문동식 전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오는 8월 26 개원 예정인 ‘재단법인 전라남도문화산업진흥원’을 활용해 게임, 만화, 에니메이션 산업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 및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CRC) 등 중앙부처 지원 또는 산하기관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해 인프라확충 및 저변확대는 물론 연관산업 유치를 통해 문화산업 진흥 및 지역경제 발전을 토대를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