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문화지킴이「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행사 실시
  • 김홍기
  • 등록 2008-04-24 10:50:00

기사수정
  • - 안동 시민의 손으로 새 봄맞이′문화재 가꾸기의 場′마련 -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안동에서 봄철을 맞아 이달 26일 09시부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문화재의 묵은 때를 벗기고 가꾸는「내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행사를 실시한다.이번「내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행사는 안동문화지킴이(대표:김호태)의 주관으로 지역의 시민과 봉사 단체, 기업체, 군인 등이 참석하여 안동의 문화 유적지(예안면 부라원루 등 9개소)를 탐방하여 안동의 문화재 가치 알기, 문화재 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내 고장 문화재를 지키고 가꾸는 문화”를 범시민 문화운동으로 전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또한, 문화재 보호활동뿐만 아니라 문화유산 헌장 낭독과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다짐대회, 안동문화지킴이의 「문화재 보호 순찰대」발대식을 할 예정이다. 발대식 이후에는 민속놀이(줄다리기 ,투호, 제기차기, 문화재 OX퀴즈 등)체험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며, 행사 참가자에 대한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라는 주제로 문화재청 홈페이지 ‘사진 및 활동 후기’ 게재하기 행사도 실시한다.안동문화지킴이(대표 : 김호태)는 “지키고 가꾸는 사람이 문화재 주인이다!.”라는 명제 하에 전국적인 문화재 가꾸기 행사를 통하여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이러한 행사가 일회성.형식적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민간차원의 자율적 참여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며, 향후 정례화가 이루어지는 기틀을 마련하여「1문화재 1지킴이 운동」의 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