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사진=엄지윤인스타그램캡쳐
유튜브 채널 ‘숏박스’를 통해 15년 차 ‘장기연애’ 커플 김원훈과 엄지윤이 만우절 가상 결혼식을 올린 지 단 하루 만에 이혼을 선언하며 화제를 모았다.
엄지윤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음이 안 나는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턱시도와 순백 드레스를 입은 두 사람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밝은 미소와 달리 배경 음악에는 가수 존박의 곡 ‘이혼’이 삽입돼 콘텐츠의 반전을 강조했다.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는 ‘장기연애’ 시리즈 피날레 이벤트가 열렸다. 사회자는 이수근이 맡았고, 폴킴·정승환·헤이즈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축가를 불렀으며, 유재석·신동엽·르세라핌 등 톱스타들의 축하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150명의 구독자가 하객으로 참석해 15년 연애의 결실을 지켜보았다.
현장에 참석했던 폴킴이 2일 인스타그램에 “결혼 축하해”라고 글을 올리자, 김원훈은 댓글로 “형 축가해주신 거 너무 감사한데 오늘 이혼했다”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실에서 김원훈은 2022년 8년 열애 끝에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유부남이며, 엄지윤은 현재 미혼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