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전략, 마포구에 다 모였다! 입시 설명부터 대학생 멘토까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3월 21일 마포구청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대입 전략 설명회 및 진학 멘토링’을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와 진학 멘토링은 2027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체계적인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2015년부터 2024년까지 지방의회 기초·광역의원(후보자 포함)이 국회의원에게 낸 고액후원금은 총 700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82.9%인 580건이 출마 지역구와 동일한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전달됐다.
지역구 국회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공천 관련 주요 당직을 맡은 의원에 대한 후원까지 포함하면 해당 비율은 90.7%로 늘어난다.
일부 후보자는 특정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수차례에 걸쳐 수천만 원을 후원한 사례도 확인됐다.
정당 공천 의존도가 높은 지방선거 구조가 후원금 흐름에도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공천권을 둘러싼 권력 구조가 후원금 제도에서도 나타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