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전략, 마포구에 다 모였다! 입시 설명부터 대학생 멘토까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3월 21일 마포구청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대입 전략 설명회 및 진학 멘토링’을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와 진학 멘토링은 2027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체계적인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북한이 바닷가 양식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시장 수산물 가격은 오히려 상승하고 있다.
평안남도 개천시 장마당에서 건미역 1㎏은 12만원, 까나리와 멸치 1㎏은 3만원대에 거래된다.
가격 상승 원인은 겨울철 어로 감소로 공급이 부족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건설 동원과 조직 활동 증가로 도시락 수요가 늘면서 건어물 소비가 증가했다.
미역은 출산 산모와 일반 가정에서 필수적으로 섭취하는 수산물이지만 가격 부담이 커졌다.
북한은 어획량 감소와 경제난, 대북 제재로 인해 양식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양식장 생산량은 기술, 기자재 부족과 해조류 편중 등으로 제한적이다.
주민들은 양식장 확대에도 실제 식생활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