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김포시 김포FC(구단주 김병수 김포시장)가 지난 13일 ㈜케이에스엠(대표이사 회장 김윤호)과 후원 협약식을 체결하며 2년 연속 동행을 이어간다.
이날 협약식에는 ㈜케이에스엠 임채호 상무와 장재훈 팀장이 참석했으며, 김포FC 권일 선수단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포FC는 2026시즌 솔터축구장 내 A보드 광고권을 제공한다. 특히 ㈜케이에스엠은 지난 2025년 시즌 대비 후원 규모를 2배 확대하며, 지난 한 해 동안 김포FC가 보여준 성장과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표현했다.
1979년 법인 설립 이후 국가 산업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이끌어온 ㈜케이에스엠은 정밀 부품 분야의 전문 기업이다. 반도체, 석유화학, 디스플레이, 국방,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포에 본사를 둔 ㈜케이에스엠은 서울, 동탄 영업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울산, 여수, 대산 등 주요 산업 거점에 QRC(Quick Response Center)를 구축해 신속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KSM JAPAN, KSM USA, KSM VINA(베트남) 설립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알려진 ㈜케이에스엠은 김포시 장학금 전달과 취약계층 지원 성금 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케이에스엠 김윤호 대표이사는 “김포FC의 투혼과 도전 정신은 우리 기업이 추구하는 혁신 가치와 닮아 있다.”며 “2026시즌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 김포FC가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포FC 권일 선수단장은 “김포FC의 가치를 믿고 후원을 이어가 주신 ㈜케이에스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시즌 경기력과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김포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