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씨가 200억 원 규모의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차은우 씨는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 이는 유명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중 역대 최대 수준이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 씨의 소득은 본인이 속한 연예기획사 판타지오와 차은우 씨 본인, 그리고 차은우 씨 어머니 명의의 또 다른 법인으로 나뉘어 분배됐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차은우 씨가 가족 명의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소득을 분산시키고, 이를 통해 거액의 세금을 덜 낸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대해 차은우 씨 소속사는 추징금 부과는 사실이지만, 확정된 사안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법리적 해석 차이 등을 소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