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
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
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고했다.
양측 모두 상대방의 에너지 시설과 군사 시설을 공격하며 피해를 주고받고 있다.
러시아는 서부 르비우를 공격한 극초음속 탄도미사일이 군 항공기 수리 공장을 겨냥했다고 주장했다.
오레시니크 미사일 낙하 지점이 폴란드·슬로바키아 국경 근처여서 유럽과의 긴장이 고조됐다.
푸틴 대통령 관저 공격설 이후 종전 협상은 사실상 중단되고 양측 공방만 격화됐다.
독일 dpa통신은 12일 기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1,418일째로 1941년 독일-소련 전쟁 기간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장기화되는 교전과 한파, 기반 시설 피해로 현지 주민들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