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시민, 강화되는 안전! 여수시, 안전문화운동 본격화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시민 스스로 안전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생활 중심 안전문화운동을 전면적으로 추진한다.시는 가정, 학교, 직장, 교통 등 생활 전 영역에서 안전수칙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예방 중심 안전문화를 시민 체감형으로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캠페인·홍보·진단·보험 등 5개 분야를 연계한 시민 참...
▲ 사진=담양군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5일 담양군청 소쇄원실에서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과 농업사관학교 졸업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청년 농업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석한 청년 농업인들은 영농 초기 정착 과정에서 느낀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하며 농업정책 개선 방안, 스마트팜 활성화, 설향 무균묘의 안정적 공급, 1:1 맞춤형 컨설팅 강화 등 다양한 정책 제언과 의견을 나눴다.
정철원 군수는 “청년 농업인은 담양 농업을 지탱하는 핵심 동력이자 미래 그 자체”라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살맛 나는 부자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담양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