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은 현재 격침할 선박을 찾지 못해 작전이 잠시 중단된 것일 뿐이며, 마약 밀수선을 대상으로 한 공격은 이제 시작이라고 밝혔다.
최근 미 해군이 마약 의심 선박에 대한 2차 공격 과정에서 생존자를 사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그는 해당 작전의 정당성을 거듭 강조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또한 2차 공격 명령의 책임자로 알려진 브래들리 사령관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해상으로 유입되는 마약이 크게 줄었다며 이러한 작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는 해상보다 지상에서 관련 시설을 공격하는 것이 훨씬 용이하다며, 지상 작전을 곧 시작할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특히 베네수엘라는 물론 콜롬비아 내부에서 활동하는 마약 제조 시설을 직접 타격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미국의 압박에 맞서 베네수엘라 정부도 대응에 나섰다. 베네수엘라군 전략작전사령관 라레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을 나는 항공기와 지상에서 불타는 잔해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호출 절차에 응하지 않는 등 마약 밀수 범죄에 이용되는 표적으로 판단해 해당 항공기를 격추했다며, 올해 격추한 마약 밀수 의심 항공기가 이미 27대에 이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