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올스타전 서브퀸 출신 문정원이 단 한 번의 시도로 카메라를 강타.
하지만 수비 전문인 리베로로 전환하면서 서브와는 작별하게 됐다.
막강 화력이 강점인 도로공사는 베테랑 임명옥의 이적으로 우려했던 수비에서도 팀 리시브 1위로 선전하고 있다.
'새내기 리베로' 문정원의 단단한 수비 덕분인데, 리시브에서 최고 리베로라는 임명옥을 앞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리시브 라인에서 호흡하며 도로공사의 우승까지 일궜던 임명옥의 조언이 자양분이 됐다.
경기 동영상을 보며 리베로 역할을 연구하는 전에 없던 습관도 생겼다.
프로 15년차 베테랑에 수비를 조율하는 역할인 만큼 동료들에게 먼저 다가가 독려하는 '터치퀸'이 됐다.
더 오래 뛰고 싶어 변신을 택했다는 문정원의 활약 속에 도로공사는 오는 27일, 10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