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다양한 종류의 어묵이 진열대를 채우고 있다.
부산 사람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인기다.
반찬에 머물렀던 어묵이 국민 간식으로, 나아가, 선물용 수산 가공식품으로도, 주목받게 된 것.
이로 인해 삼진식품은 지난해 매출 960억 원을 기록해, 10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했다.
2015년, 식품 기업으로 출발한 삼진식품이 10년 만에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최근 한국거래소는 상장 예비 심사를 승인했다.
200만 주 신주 공모 일반 청약을 거쳐 다음 달 중, 코스닥에 상장될 전망.
상장 즉시, 이 기업은 어묵 고급화 사업에 도전한다.
향토기업의 상장은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