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 기념 머드뷰티치유관 30% 할인 이벤트 개최
보령시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맞아 오는 1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머드뷰티치유관 30%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기념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판매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령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머드화장품을 3만원...
▲ 사진=성동구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성수초등학교 옥상 공간을 활용하여 도심에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는 ‘바람길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바람길숲’은 도시 외곽 산과 하천 등에서 생성되는 자연의 찬 바람을 도심 내부로까지 유도하고 확산하여 열섬현상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도시숲이다.
구는 지난해부터 강변북로변 성수대교 북단에 바람길숲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는 성수초등학교 옥상에 바람길숲을 추가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한 ‘성수초 바람길숲’은 총 540㎡ 규모의 학교 옥상 공간을 활용해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교육적 가치와 생태적인 정원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수국·병꽃나무 등 10종의 수목 1,123주를 비롯해 대표적 가을꽃인 구절초 등 7종의 초화류 1,500본을 식재했다. 학생들이 계절별로 다양한 식물들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도심 녹색공간은 도시 일상에서 치유와 여유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해법”이라며, “도시숲과 정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녹색복지를 실현하는 ‘일상정원 도시 성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