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뉴스21/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닷새 동안 지역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9월 29일 오전 11시 태화종합시장을 찾아 직접 장을 보며 주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애용해달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서 9월 30일에는 △우정전통시장 △태화종합시장, 10월 1일에는 △구역전시장 △다운시장 △반구시장 △서동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10월 2일에는 △학성새벽시장 △신울산시장 △병영시장 △선우시장, 10월 3일에는 △성남프라자 △젊음의거리 △옥골시장 △중앙전통시장 △센트럴프라자 △신중앙시장을 찾을 계획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넉넉한 인심과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설 개선 및 특색 있는 행사 등을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