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울주경찰서(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 울산울주경찰서(서장 김현진)와 울주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해숙)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 9. 29.(월) 울주군 관내 거주 탈북민 대표를 초청하여 건강식품을 전달하는 등 情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이날 행사는 탈북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건강식품(23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 행사에 참석한 탈북민 문모(남, 68세)씨는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선물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다.”라며 “지금과 같이 잘 적응해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 김해숙 안보자문협의회 회장은 - 실향의 아픔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지역 탈북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추석맞이 情 나누기 행사를 갖게 되었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 또한, 경찰과 협력하여 탈북민들 대상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우리 사회에서 소외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 김현진 울주경찰서장은 - 탈북민들이 명절이면 더욱더 가족이 그리울 텐데 실향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고 계시는 울주서 안보자문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 탈북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범죄예방과 함께 국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치안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