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뉴스21/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와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동강병원(병원장 김강성)이 9월 22일 오후 4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구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 운영 및 관리 △대상자 지원 및 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연결망(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쓸 방침이다.
동강병원은 △사업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 △대상자 발굴 및 의료·돌봄 정보 제공 △건강정보 제공을 통한 주민 건강 증진 활동 등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이 기존에 거주하던 곳에서 계속해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주거개선,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등을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김강성 동강병원장은 “의미 있는 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적 도움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주민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