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19일 울주군 범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식료품꾸러미는 총 25세트(세트당 5만원)이며, 가정간편식과 즉석식품 등 20종의 먹거리로 구성됐다. 전달된 물품은 범서읍 내 홀몸어르신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가정 25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주철 목사는 “세계 식량의 날을 기념해, 70여개국의 취약계층과 소규모 식량생산자를 지원하는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 ‘Hold Hope! 캠페인’의 일환으로 식료품을 기부했다”며 “어머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소중한 이웃에게 포근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식료품을 후원해주신 하나님의교회에 감사드리며, 행복 가득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