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 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호, 김수복)가 취약계층 정기기부에 동참한 신규 착한가게 5개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두동면 신규 착한가게는 △샤불라 목공방 △대정건설산업 △두동밥집 △묵리459 △라임 등 5곳이다. 이들 업체는 월 3만원 이상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 캠페인에 동참한다.
김수복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정기기부에 선뜻 동참해주신 신규 착한가게 대표들께 감사드린다”며 “협의체에서도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성호 두동면장은 “착한가게 기부 캠페인을 바탕으로 행정에서도 협의체와 적극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원활하게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