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울주군의회(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이 운영중인 ‘공감누리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가 16일 울주군의회 노미경 의원(행정복지위원장) 주관으로 울주군청 4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공감누리터는 자원봉사 활성화와 주민 편의를 위해 범서·온산·언양·온양읍에 설치·운영 중인 울주군자원봉사센터의 거점센터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감누리터 팀장 및 자원봉사 코치, 의회 전문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20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공감누리터 자원봉사자들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한 지원 근거 마련과 지역 자원봉사자 간 유대 강화 프로그램 운영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울주군의 3개 권역별 1개소씩의 공감누리터 운영 방침에 따라 문을 닫을 위기에 놓인 온산읍 공감누리터의 지속 운영 검토를 요청하기도 했다.
노미경 의원은 “공감누리터 운영과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자원봉사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