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제579돌을 맞은 한글날(10월 9일)을 기념해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군청 1층 울주갤러리에서 ‘울주의 뜰에서 만남들 느낌들 생각들 한글에 품고’ 글그림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글날은 훈민정음을 창제·반포한 것을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이다. 1926년 음력 9월 29일 ‘가갸날’로 처음 제정돼 1928년 ‘한글날’로 개칭됐고, 1945년 광복 이후 양력 10월 9일로 확정돼 2006년부터 국경일로 지정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울주 지역 작가이자 글그림 작가인 거람 김반석(반석갤러리 소장) 작가의 한글 관련 그림과 병풍 작품 등 23여점을 선보이며, 울주군청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문화 발전에 큰 동력이 된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글의 우수성과 고마움을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