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제주어우렁(대표 현춘정)과 협력하여 2025년 6월 30일부터 7월 중순까지(2주간) 서귀포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여름철 해충의 급증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추진되었으며, 방역이 필요한 90가구를 선정하여 지원하였다. 아울러 다가오는 10월에도 2차 방역이 실시될 예정이다.
㈜제주어우렁은 지난 24년 여름에도 취약가구 81가구를 대상으로 방역 소독 봉사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방역 서비스를 지원해 주고 있다.
현춘정 ㈜제주어우렁 대표는 “취약계층이 해충 피해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