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있던 화전, 주거부터 일자리·관광까지… 교정시설 유치와 함께 ‘준비된 변화’본격화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화전권 일대를 대상으로 교정시설 유치를 축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침체돼 있던 화전권 생활권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주거 안정과 기반시설 확충을 선행하고, 공공시설과 산업, 관광 기능을 순차적으로 연결해 화전권을 태백시민이 살고 일하며 머무...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20일(일) 속리산 화양구곡 입구 공원에서 ‘상상은 조각이 되고, 조각은 꿈이 된다’라는 주제로 「충청북도와 크라운해태가 함께하는 見生(견생) 조각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조각전을 시작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 유휴공간을 활용한 ‘충북 조각예술 기획전’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내 11개 시군을 순회하며 조각작품을 전시하고,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