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있던 화전, 주거부터 일자리·관광까지… 교정시설 유치와 함께 ‘준비된 변화’본격화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화전권 일대를 대상으로 교정시설 유치를 축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침체돼 있던 화전권 생활권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주거 안정과 기반시설 확충을 선행하고, 공공시설과 산업, 관광 기능을 순차적으로 연결해 화전권을 태백시민이 살고 일하며 머무...
▲ 사진=픽사베이 이스라엘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를 공습한 것과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긴급회의 소집을 요청했다.
시리아의 회의 소집 요청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대한 우려에 따라 이르면 현지시각 17일 안보리 회의가 소집될 전망이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각 16일 성명을 내고 "다마스쿠스에 있는 시리아 정권의 대통령궁 인근 군 본부를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습으로 시리아 국방부와 인접한 4층 건물 일부가 부서졌다.
이날 공습으로 다마스쿠스에서 최소 1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보건부는 밝혔습니다.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와 데라도 이날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았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공격에 대해 시리아 남부에서 정부군이 드루즈족을 폭력적으로 탄압했다는 주장에 대한 대응 조치라고 설명했다.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의 시리아 수도 폭격에 따른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에 대해 규탄한다고 밝혔다고 스테판 뒤자리크 대변인이 전했다.
마크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스라엘과 시리아) 양측과 접촉하고 있으며 상황을 종료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