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이재명 의원 페이스북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31일) 여당에 신속한 추경을 촉구하며 "민생지원금을 포기하겠다",고 했다. 국민연금 개혁을 위해서는 2월 안에 모수개혁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여당은 이에 대해 조기 대선을 염두하여 정치적 보호색을 갈아치우는 카멜레온 정치라며 비판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효율적인 민생지원 정책이 나오면 아무 상관 없으니 어떻게 해서든 추경을 신속하게 편성해 달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추경을 통해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으나, 여권에서는 내수진작 효과가 없을뿐더러 재정 부담만 불러올 것이라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연금 개혁에 대해서는 "구조개혁은 쉽게 되지 않으니 모수개혁만 하자고 하는 것 아닌가"라며 연금개혁이 일부나마 시행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일시적 정국 전환을 위한 꼼수가 아니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고,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금 이재명 세력은 조기 대선을 앞두고 '실용주의'를 외치고 있다"며 "정책에 대해 말만 바꾸는 것은 실용이 아니라 실언"이라고 일침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