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천장과 나무 뼈대.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피어 있고, 벽지는 뜯겨 나갔다.
세 식구의 보금자리가 이 지경이 된 건 1년 전부터 시작된 윗집의 누수 때문.
보수 공사가 급했지만, 윗집 주인은 연락이 닿지 않았다.
전세 사기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권 모 씨가 주인이었다.
이젠 윗집 세입자도 이사를 한 상황.
권 씨의 허락이 없으면 빈집에 들어갈 수도 없다.
보증보험금을 내주고 집을 압류한 주택도시보증공사도 방법이 없다고 한다.
결국 언제 다시 물이 샐지 모르는데 복구 공사를 해야 하는 상황.
더 큰 문제는 피해 보상을 받을 길이 막막하다는 것이다.
최근 2년간 접수된 전세사기 피해 신고는 2만 4천여 건.
전세사기를 당한 세입자뿐 아니라, 이웃으로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