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생명을 살리는 손깍지심폐소생술정읍소방서(서장 박경수)가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3단계’ 홍보에 나섰다.
심정지가 발생하고 4~5분이 경과 하면 뇌는 비가역적인 손상을 받게 되고, 혈액순환이 중단되어 심각한 뇌 손상 또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이에 따라 심정지 발생 초기 4~5분의 대응이 생과 사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시간이 된다.
또한, 심정지 발생의 60% 이상은 가정, 직장, 길거리 등의 의료시설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므로 가족, 동료, 행인 등의 심정지 최초 목격자인 일반인의 심폐소생술이 매우 중요하다.
심폐소생술은 ▲1단계 심정지 환자 반응 확인하기 ▲2단계 119 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요청 ▲3단계 깍지 낀 손으로 가슴 정중앙(복장뼈 아래쪽 1/2 지점) 압박하기 순이며, 단계별로 기억해두면 위급 상황 시 당황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자동심장충격기는 ▲전원을 켜고, 두 개의 패드를 그림이 그려진 위치에 부착(오른쪽 쇄골 아래와 왼쪽 젖꼭지 아래의 중간겨드랑선) ▲심장 리듬 분석(환자와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 ▲심장 충격이 필요하다는 음성 지시가 있을 때 충격 버튼을 누른다(환자와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 ▲충격 후 즉시 심폐소생술 시행 순으로 사용하면 된다.
박경수 소방서장은 “심폐소생술을 정확히 익히고, 용기를 내어 시행한다면 하나의 생명만을 구하는 것이 아닌 누군가의 소중한 가정까지 지켜내는 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