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의 인접국 우크라이나 침공의 결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러시아에 대한 제재는 물론 러시아와 러시아의 문화예술에 대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이탈리아 비첸차에 있는 로니고 극장(Lonigo Theatre)이 백조의 호수 댄스 공연을 취소했다고 러시아 통신 레그넘(Regnum)이 전했다. 발레는 우크라이나 무용단이 공연하기로 되어있었고, 우크라이나 국립오페라단과 문화부는 무용수들에게 백조의 호수 공연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백조의 호수'는 러시아 작곡가 피터 차이코프스키가 작곡했기 때문에 취소됐다.
나폴리 벨리니 극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백조의 호수도 취소됐다. 이 연극 또한 우크라이나 무용수들이 공연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