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3월 이후 만감류(한라봉, 천혜향) 출하 물량에 대해 출하조절 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예산 2억원을 투입해 고품질 한라봉이나 천혜향의 적기 출하를 유도하여 제 값을 받도록 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3월 1일~4월 30일까지 지역 농‧감협 유통센터로 만감류(한라봉, 천혜향)를 계통출하 하는 농가이다.
지원대상 품질기준은 한라봉, 천혜향 모두 13브릭스 이상, 산함량 1.1% 이하이며 무게는 한라봉 250g 이상, 천혜향 200g 이상이다.
품질검사는 비파괴 광센서 선별기 이용 검사가 원칙이며, 광센서 선별기가 없는 경우 무작위 표본검사를 통해 품질검사를 거친 후 합격한 물량에 대해 장려금을 지급한다.
비파괴 광센서 선별기를 통해 출하하는 경우 kg당 500원 이내 지원하고, 무작위 표본검사를 통해 품질검사 하여 출하하는 경우 250원/kg 이내에서 장려금을 지원한다.
출하농가 장려금 신청은 농‧감협 유통센터, APC에서 1월 7일부터 21일까지 가능하며, 농가당 최대 10,000kg 이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제주시에서는 2월 초 대상자를 선정해 3월부터 4월까지 품질검사 합격물량을 확정한 후 5월 중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지난해 143농가의 442톤을 대상으로 만감류 출하 조절 장려금2억 1천 7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