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10만 생활개선회원들의 대표인 제14대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을 뽑는 선거에서 기호1번 여수 출신 강현옥 후보가 당선돼 앞으로 2년간 중앙회를 이끌게 됐다.
5일 생활개선중앙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우편투표로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투표자격이 없는 5인의 대의원을 제외한 187명이 100% 투표에 참여했으며, 강현옥 후보가 77%의 지지를 얻어 14대 중앙회장에 당선됐다.
강현옥 당선인은 전남 여수 출신으로 뜨락농원(해산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생활개선여수시연합회장, 생활개선전라남도연합회장과 중앙회 과제부회장 등을 거쳐 첫 호남 출신 중앙회장 당선이라는 역사를 기록하게 됐다.
중앙회장 선거와 함께 진행된 나머지 임원선거에서는 단독 출마로 경선 없이 정책부회장에 음정희(직전 중앙회 감사), 과제부회장 정미숙(직전 전북도연합회장), 감사 주옥선(직전 전남도연합회장) 씨 등이 무투표 당선됐다.
제14대 중앙회장 당선인 강현옥 씨는 당선소감을 통해 “각 지역을 돌아다니다보니 시·군 연합회장들이 중앙연합회에 바라는 것이 결코 큰 것이 아니었다”며 “앞으로 중앙회와 시군연합회가 잘 소통해서 생활개선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개선중앙회의 최우선 과제는 농촌여성회관 건립인데, 회원들의 자발적 협조가 있어야 가능하다”면서 “회관 건립 방향에 대해 다시 한 번 대의원들의 의견을 물어 추진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