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식중독 발생 시 경보 발송으로 확산을 방지하는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집단급식소 정보 등록 독려에 나섰다.
식중독조기경보시스템은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서 시설 정보, 공급업체 및 식재료 정보를 입력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중독 발생 시 동일 식재료가 납품된 시설에 경보를 발송해 식중독 조기 차단으로 확산을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는 평상 시에는 HACCP 부적합 업체, 식재료 공급업체, 행정처분 정보와 식중독 발생 통계 조회 등이 가능해 집단급식소에서 식재료 공급업체를 선정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식중독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시설은 집단급식소다.
여수시에는 집단급식소 292개소(학교급식소 85, 사회복지시설 20, 유치원 19, 어린이집 84, 기업체 등 84)가 등록되어 있으나 식중독조기경보시스템 활용으로 최근 10여 년 동안 집단급식소에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집단급식소 운영자 및 영양사 등 관리자는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에 식재료 공급업체 등 정보를 성실히 등록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집단급식시설에 대한 식중독 예방 점검 및 홍보를 강화해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