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 세균성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15~’20년)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발생 환자(6,893명)의 39%(2,697명)가 여름철(6~8월)에 발생했다.
주요 식중독균은 병원성대장균으로 채소류, 육회, 생선회 등 완전히 조리되지 않은 식품이 원인이 된다. 감염되면 묽은 설사나 복통, 구토, 피로, 탈수 등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병원성 대장균은 30~35℃에서 2시간 안에 1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식하기 때문에 여름철 식품을 상온에서 잠시 방치하는 것도 위험하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예방 3대 원칙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달라”면서, “특히 많은 사람들의 음식을 대량으로 조리하는 급식소 등에서는 식재료의 세척, 보관, 조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