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햄버거병 등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여수’를 위해 지난 6일부터 교육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과 합동으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급식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식중독에 취약한 어린이집 등의 보존식 보관 및 위생 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는 한편,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사회복지시설 내 급식소, 도시락 제조업소, 게장취급업소, 관광지 주변 음식점 등으로 점검을 확대하고 있다.
오염도측정기를 통한 전반적인 위생 점검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최근 경기도 소재 유치원에서 일명 ‘햄버거병’으로 불리는 용혈성요독증후군으로 어린이들이 신장투석 치료까지 받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과거 미국의 어린이들이 햄버거의 덜 익힌 소고기 패티 섭취로 집단 발생한 사례가 있어 햄버거병으로 불리게 되었으나, 실제로는 오염된 우유, 생과일과 채소, 식수 등으로 인해 발생한 사례가 더 많다.
시에 따르면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서는 ▶ 조리 및 식사 전 30초 이상 손씻기 ▶ 육류 등 충분히 익혀먹기 ▶ 과일‧채소류는 소독액에 5분 이상 담그고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하기 ▶ 칼‧도마는 용도별로 구분해 사용하고 조리도구 사용 후 세척‧열탕 처리 등을 실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급식소와 식당, 가정에서는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수칙을 잘 지키면서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