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탄 폐수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환경부, 전라남도의 특별감시 단속 계획에 따른 것으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실시한다.
시는 7월 중 관내 폐수 배출사업장에 특별감시계획을 홍보하고, 사업장 스스로 자가점검 유도 기간을 갖게 할 예정이다.
이후 7월부터 8월까지 집중호우를 틈타 폐수를 무단 배출하는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단속한다.
주요 감시대상은 폐수 등 오염물질 무단 배출 시 수질오염에 영향이 큰 하천, 바다 주변 사업장과 특정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폐수 배출시설 운영 사업장이다.
점검사항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 여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집중 호우 등으로 고장·훼손된 방지시설 등을 복구하는데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등 전문 인력과 연계해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 감시기간 동안 폐수를 무단방류하거나, 배출시설을 부적정하게 운영하는 경우가 발견되면 엄중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사업장에서 자체점검 등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