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여수시 중앙동 6개 자생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회) 회원들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위해 이순신광장에 모였다.
시에 따르면 중앙동 6개 자생단체 회원들은 지난 19일부터 올해 10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이순신 광장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 당위성 홍보와 서명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순신광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천사벽화골목 안내지도와 냉수도 제공한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진석 위원장은 “중앙동을 필두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유치 공감대가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는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매년 개최하는 회의로 제28차 총회는 대륙별 순회 원칙에 따라 아시아·태평양권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 열릴 예정이었던 26차 회의가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되면서 예상 개최 시기는 2023년 11월쯤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남과 경남 10개 시‧군은 COP28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를 위해 지난 12월 유치위원회를 출범하고 활발한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