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여수시 ‘빈 농약병 수거함’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농촌지역 환경오염의 주범인 빈 농약병 수거를 위해 110여 개 마을에 수거함을 설치한다.
시에 따르면 6월 말까지 4200만 원을 들여 마을 공동 사용이 가능한 마을회관 등에 설치를 완료하고, 이‧통장을 관리 책임자로 지정해 일반 쓰레기 투입 등의 행위가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농촌지역 특성상 고령 농업인은 농약 사용에 대한 안전 의식이 낮아 빈 농약병을 논밭에 방치하거나 매립하고, 종이봉지 등은 소각하는 등 농촌 환경오염의 주원인이 되고 있다.
빈 농약병을 수거함에 버릴 때는 반드시 농약을 완전히 사용한 후 플라스틱 병, 봉지류로 구분해 배출해야 하며, 일반 쓰레기는 넣지 않도록 해야 한다.
빈 농약병을 모아 한국환경공단에 수거 요청을 하면 1kg 당 플라스틱 병은 1,600원,
봉지류 3,680원, 유리병은 300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수거된 빈 농약병은 한국환경공단 수거사업소에서 환경적으로 안전하게 처리하는 국‧내외 재활용업체를 통해 처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빈 농약병 수거함 설치를 통해 농업인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 전환의 계기가 되고 안전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아름다운 환경을 위해 농업인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