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지난 4.7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한 매출액의 급격한 감소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시행한 ‘공공요금 지원사업’ 신청이 5.29일자로 종료됐다.
여수시에 따르면 12,564명의 신청자가 접수해,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을 통해 10여 차례에 걸쳐 12,111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66명은 서류 보완 중에 있으며 나머지 187명은 제외업종, 사업장 없음 등의 이유로 지급대상에서 제외됐다.
시는 12일까지 11,022명에게 총 33억 660만 원의 여수사랑상품권 지급했다.
이미 지급대상자로 확정 통지했음에도 상품권을 수령하지 않고 있는 1,089명에게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사업장의 전기, 수도, 가스 등 고정지출 비용 지원을 위해 1개소당 여수사랑상품권으로 30만 원씩 지급했다.
여수시 관계자에 따르면 “서류보완 중인 266명은 이달 19일까지 최종 결정을 할 예정이며, 아직 수령하지 않은 1,089명에 대해서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서 지급하는 등 6월 말까지는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며 “이번 지원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시 자체예산을 투입해 금융지원책을 펼쳐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 지역경제 회생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100억 원 규모로 업체당 2억원 이내, 2년간 연 2~2.5% 이자보전을, 소상공인은 150억 원 규로 업체당 5천만 원 이내, 2년간 연 3%의 이자를
보전해 준다.
저신용 소상공인에게는 특례보증으로 18억 원 규모 내 업체당 3천만 원 이내 3% 이자보전 및 1년간 보증수수료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