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예방과 에너지 절약, 도시 이미지 제고 등
홍성군은 오는 5월 21일까지 국비 1억4천여만원을 들여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소자) 교통신호등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교통사고 예방과 에너지 절약, 도시 이미지 제고 등을 목적으로 ▲의사총사거리 ▲장군상오거리 ▲문화회관사거리 ▲청솔아파트앞삼거리 ▲광천통사거리 ▲은하아파트사거리 ▲홍주여객앞 등 6개소에 대해 백열전구식 교통신호등을 LED 교통신호등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LED 교통신호등은 수명이 10년정도이며 전력요금이 1/10이하로 에너지절감효과가 뛰어나며 태양빛이 비칠 경우 등화구분이 안되는 현상(썬팬덤현상)등의 문제점을 해결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군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앞으로 주요 노선과 중심 노선, 순환 노선 등 교통량이 많은 지역과 신호인지도가 떨어지는 지역부터 백열전구식 교통신호등을 LED 교통신호등으로 지속적으로 교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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