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이 1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내린 건 2015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미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기존 1.00%~1.25%에서 0.00%~0.25%로 1%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미 연준은 7000억달러 규모의 양적완화(QE) 프로그램도 시작한다고 말했다.
미 연준의 금리 인하는 오는 17일부터 이틀 간 예정됐던 정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이틀 앞두고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미 연준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커뮤니티를 훼손하고, 미국을 포함해 많은 나라에서의 경제적 활동에 피해를 줬다”며 “위원회는 경제가 최근의 사태를 극복하고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궤도에 올랐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현재의 기준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평소 금리 인하를 요구해 온 트럼프 미국 대통령는 연준의 이같은 결정에 반가움을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브리핑에서 “(금리 인하는) 큰 걸음이고 연준이 해내서 기쁘다. 아주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