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그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2020년 도쿄올림픽 성화 봉송의 자국 내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그리스올림픽위원회는13일(현지시간) "성화 봉송의 나머지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리스 서부 스파르타에서 진행된 성화 봉송에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집에 머물러 달라는 당국의 권고에도 수백명의 관중이 모여들다.
이에 그리스올림픽위원회는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그리스에서는 13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수가 190명을 넘겼다. 사망자는 1명이다.
올림픽 성화는 전날(12일)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됐고, 그리스는 채화 직후 자국 내 3천200㎞ 구간에서 성화 봉송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한편, 그리스 내 성화 봉송은 취소됐지만, 그리스 측은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에 성화를 넘기는 시점은 오는 19일로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역시 오는 7월 개막 일정에 맞춰 이달 26일부터 일본 내 성화 봉송을 시작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성화 채화와 마찬가지로 인계 역시 관중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