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 관내 축산농장 11곳이 지난해 말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가운데 21일 오후 고창군청 군수실에서 인증패 전달식이 열렸다.
11개소는 그린농장을 포함해 승수목장, 덕암목장, 오목골, 영농조합 운도축산, 평화농장, 상하낙농, 초원농장, 후암농장, 자자농장, 한일목장이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현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한우, 젖소, 돼지, 닭, 오리농장을 대상으로 오는 2022년까지 전국 5000개소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축의 사양관리와 환경오염 예방, 주변경관과의 조화, 가축분뇨 적정처리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지정기준에 부합한 축사를 대상으로 지정한다.
매 5년마다 축산환경관리원에서 지정농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축사 내 외부 관리 및 준수여부를 감독하며 고창에서는 현재까지 총 32개소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은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길러 군민에게 함께하는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환경친화형 축산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라며 “항생제 사용을 최소화하고 위생적 사양 관리를 실천하는 깨끗한 축산 농가를 지속적으로 늘려 전국 친환경 축산을 선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