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가 올해 중심시가지 일원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로 내 도시미관을 해치는 한전 배전선로 등을 지중화하는 도시경관 개선을 통해 시민에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사업구간은 원도심인 우암로(권혁철피부과~유한당 약국) 210m 구간과 칠보면 소재지 1.1km로 총 1.31km, 사업비는 33억 원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으로 한전과 공가통신, KT 전선·케이블선 등을 매설하고 기존선로와 지장전주를 철거한다.
올해 사업 구간에 대한 기본설계가 진행 중이며, 앞으로 주민 합동 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주민과 주변 상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어 5월 중 설계와 관련 협의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면 6월 본격 공사에 착수하고 올해 말까지 모든 사업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거미줄처럼 얽힌 전선과 통행에 불편을 주는 전주를 없애 보행자 중심의 쾌적한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 “통행의 어려움 등 사업추진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를 기하겠다”며 사업장 주변 시민과 상인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