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시흥시(시장 임병태)는 2020년 새해 첫낭 05시부터 운영 개시되는 서해선
시흥 대야역의 3번 출입구 개통을 축하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전날인 2019년
12월 31일 시흥 대야역에서 개최헸다.
시흥 대야역 서해안로 방면 출입구는 당초 2011년 고시된 서해선(소사∼원시)의
실시계획 상에는 반영되어있지 않았으나 2013년 부터 시흥시와 지역주민들이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 측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개설을 촉구한 결과, 2016년
8월 시흥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 사업시행자인 이레일(주)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간
사업시행 및 비용분담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해안선의 실시계획에 반영해
이듬해 12월 공사에 착수했다.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함진규 국회의원을 포함한 지역 정치인들을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개통식에 참석해 시흥 대야역 3번출입구 개통을 함께 축하했다.
이와 더불어 시흥 대야역의 은계지구 방면 출입구(4번)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직접 시행 중이며, 2020년 하반기 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