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정읍시 고부면은 지난 17일 면 소재 동학울림센터 다목적실에서 ‘행복·나눔·사랑 더하기 일일 찻집’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행사는 면 이장협의회(회장 김기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가 주관하고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부면사무소가 후원했다.
찻집에는 지역 내 기관 단체장을 비롯해 300여 명의 주민이 방문했다.
궂은 날씨에도 묵직한 돼지저금통을 건네는 어르신, 모임의 회비 기탁한 단체, 어린 자녀와 함께 온 부모 등 각계각층의 이웃 사랑 발걸음이 이어졌다.
주관 측은 찻집을 찾은 이들에게 쌍화차, 생강차, 원두커피 등 차와 다과를 나눠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 밴드 동아리‘꿈앤꿈’은 재능기부로 ‘작은 음악회’를 열어 찻집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모금된 이웃돕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분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쓰일 예정이다.
면 관계자는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이 살아있는 고부 동학울림센터에서 일일 찻집을 열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