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대포장으로 인한 소비자의 불필요한 비용부담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예방하기 위해 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선물세트가 대량 유통되는 대형매장을 중심으로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포장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 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제품에 대해 실시하며, 주요 점검대상 품목은 주류, 건강기능식품, 화장품류, 잡화류 등 명절 선물 세트 등이다.
허용되는 포장공간비율의 경우 주류는 10%, 완구류는 35% 이하이며, 종합제품에 허용되는 포장공간비율은 25%이하로 포장해야 한다. 또한 의류의 경우 포장횟수는 1회로 한정하고, 그 외 모든 제품의 포장횟수는 2회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시는 현장 측정을 통해 포장방법 기준에 부적합한 과대포장은 차로 수거해 포장검사 전문기관의 검사를 받도록 조치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포장기준을 위반 할 경우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할 계획이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과대포장으로 인해 가격 인상이나 자원낭비, 쓰레기 발생 등 다양한 사회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 시민들도 과대 포장된 제품구매를 지양하고, 제품의 질을 선택하는 현명한 소비를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