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랑의 헌혈운동 장면보령시는 30일 시청 광장에서 공무원 및 시민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 증가와 각종 사고 등으로 혈액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헌혈인구는 감소하고 있어 동참하게 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하절기 학생들의 방학과 계절적인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높지 않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연계해 추진하게 된 것이다.
시는 지난 2017년 8월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기관 구성원에 대한 등록헌혈회원 홍보 및 유도▲헌혈문화 발전 및 헌혈자 확보를 위한 프로그램 제공 ▲헌혈문화 정착을 위한 모범단체로서의 역할 수행 등의 내용으로 사랑의 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매년 2회 이상 적극적으로 참여해오고 있다.
한성희 자치행정과장은 “최근 혈액 보유량이 3~6일에 그치고 있어 긴급 재난 등 발생 시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헌혈은 다른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됨은 물론, 나 자신의 혈류 개선 등 자가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