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보령시가 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하는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올해 웅천일반산업단지의 준공과 청라농공단지의 착공 등 본격적인 분양 시기를 앞두고 기업 유치 및 투자를 이끌어 내고 있지만, 수도권을 비롯한 대도시 주변을 선호하는 현재 기업의 상황이 지방이전으로 이어지지 않아 녹록치 않다는 것이다.
이는 젊은 인구의 대도시 유출로 인한 인구 급감 현상은 물론, 경제 위축 등 심각한 문제로 직결되고 있어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전 공직자가 기업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먼저 혈연, 지연, 학연 및 업무추진 과정에서 형성된 인맥 등을 활용하여 기업 투자정보나 동향 등 다양한 채널로 정보를 취득, 투자나 이전 등을 준비 중인 기업에 대한 집중 관리와 투자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좋은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자녀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 청년 인구 증가는 요식업과 숙박업 등 자영업 분야의 빠른 경기회복에도 탁월하다는 강점으로 전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권장키로 했다.
아울러 시 공무원이 기업 유치를 성공할 경우 투자금액을 기준으로 포상금과 실적가점, 특별승급, 특별승진 등 인센티브를 강화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로 했다.
특히, 기업유치 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르면 민간인과 단체는 기업의 유치 투자금액이 50억 원에서 100억 원은 최대 1000만 원을 시작으로 1000억 원이 초과할 경우 최대 1억 원을 지급하고, 공무원의 경우 100억 원에서 500억 원은 특별승급, 500억 원 이상은 1계급 특별승진의 기회를 부여하는 등 기업 유치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4~5년 전만 하더라도 수도권 규제로 인해 우리 보령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들이 기업 유치에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는 등 균형발전의 기대감이 무르익었지만, 규제 완화로 인해 우리 시의 경우 저렴한 용지 분양가와 확 뚫리고 있는 도로망도 기업의 지방 이전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시책으로 시 공무원은 물론, 시민들도 내 고장의 경제 활력을 되살리기 위한 하나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