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장면지난해 무창포 닭벼슬섬 인근의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해 기본구상 및 생태 조사를 마친 보령시가 본격적으로 연육돌제 철거 및 원활한 해수유통을 위한 본격 착수에 나섰다.
보령시는 지난 8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시와 해양수산부, 시의원 및 민간 관련단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창포 닭벼슬섬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996년 무창포 해수욕장과 닭벼슬섬을 잇는 연륙돌제가 설치된 이후 침・퇴적에 따른 해수유통 저하, 바다 생물의 종 다양성 감소 등 생태환경 문제를 유발하고 있어 연륙돌제 철거 등을 통한 최적의 갯벌생태계 건강성 회복 방안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조류 및 퇴적 특성, 갯지렁이류 및 게류 등 대형저서동물 서식의 자연생태 현황과 관광 등 사회경제 현황을 기초자료를 토대로 편익 및 경제성, 파급효과 등을 분석해 기본 및 실시설계의 방향을 결정키로 했다.
이에 따라 주요 사업으로는 방조제(연육돌제) 철거 및 교량 설치, 해수유통 및 모래유실 방지 공사 등을 추진키로 했다.
강학서 해양수산관광국장은 “이번 무창포 닭벼슬섬의 갯벌 생태계 복원으로 생태계의 건강성 회복과 갯벌어업 및 생태관광지로의 발전도 도모하게 될 것”이라며, “착실한 복원과 최적의 활용법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무창포 닭벼슬섬 갯벌 생태계 복원 사업은 34억4400만원이 투입되어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용역을 수행하며, 올해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교량설치 및 방조제 철거, 갯골조성 등 해수유통 및 모래유실 방지공사 등을 거쳐 2021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