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보령시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 1일부터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석탄박물관과 스카이바이크를 8월 말까지 쉼 없이 운영하고, 주말에는 연장 운영키로 했다.
‘보령스카이바이크’는 국내 최초로 바다 위에 설치, 대천해수욕장의 관광 포인트인 백사장과 바다 절경을 한껏 감상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 조성됐으며,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을 해안으로 연결한 왕복 2.3km 복선 구간을 자전거 페달 방식의 하늘 자전거 체험으로 약 40분간 서해바다와 대천해수욕장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60일간 휴무 없이 운영함과 동시에 오후 7시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이용요금은 2인 2만2000원, 3인 2만6000원, 4인 3만 원이며, 보령시민과 폐광지역 시군 주민은 각각 1만8000원, 2만 원, 2만2000원, 자녀 3명 이상인 보령시민 다자녀 가정은 각각 1만1000원, 1만3000원, 1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2일 정식 재개관한 ‘보령석탄박물관’은 리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최신식 시설과 이용객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으며, 석탄 관련 영상 시청각실, 대형 식물군 디오라마, 석탄의 기원과 이용역사, 충남 탄전의 역사, 광부의 하루, 광산 장비 등이 전시되어 있고, 2층에는 국내 최초로 대형 인터랙티브 체험시설을 갖춰 광부체험을 게임을 통해 즐길 수 있는 학습의 장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나,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각각 오후 7시까지 1시간을 연장해 운영하고, 13일부터 8월 25일까지 44일간은 휴무 없이 운영한다.
이용요금은 성인은 2000원, 청소년 및 군인은 1500원, 어린이는 1000원이며, 시민은 50% 할인, 5세 이하 영유아와 만 65세 이상 노인은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시설관리공단(☎931-142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