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은 없음)한보그룹 회장의 넷째 아들 정한근씨가 22년의 해외도피 생활중 붙잡혀 강제 귀국길에 올랐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정씨는 이날 오전 3시 35분 두바이에서 출발하는 국적기에 탑승했으며 탑승 즉시 구속영장이 집행됐다. 후 12시 5분 인천공항에 도착국적기는 오할 예정이다.
정한근씨는 1997년 11월 한보그룹 자회사인 동아시아가스(EAGC)의 자금 약 322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잠적해 21년 만에 잡혔다.
검찰은 정씨가 한국에 도착하는 즉시 그간의 도피 경로 등의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